눈이 시리고 눈에 모래알이 들어간 듯한 느낌이 나고 콕콕 쑤시는 느낌이 나는 증상입니다. 쉽게 눈이 피로하여 눈을 잘 뜰 수가 없고, 눈을 감고 있으면 편하지만 눈을 뜨면 증상이 나타납니다. 겨울철 외출시 찬바람을 쐬면 눈물이 흐르며, 심한 경우에는 두통을 호소하기도 합니다. 약간 충혈된 경우도 있으며 위 증상이 하나 혹은 여러 개의 증상이 함께 보이기도 합니다. 치료를 위해 인공눈물을 침투해도 나아지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정확한 진단과 개개인의 맞는 치료를 하여 인공눈물에 원료, 농도에 따른 치료가 가능하며 눈물을 증가시켜주는 안약, 염증을 가라앉히고 눈꺼풀 염증을 동시에 치료하는 약물을 추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안구건조증의 원인 눈물분비 저하 눈물의 과도한 증발 눈물생성기관의 염증